장영실의 가족 관계
해당 내용은 나무위키에 세종실록 부분을 발췌해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요약
장영실의 아버지는 원나라 사람이고 어머니는 기생 출신이라고 한다.
내용
장영실의 정확한 생년도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실록의 기록에 따르면 장영실의 어머니는 동래부 관기이고, 장영실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중국 소주, 항주 지방 출신의 원나라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실록에는 1423년 장영실이 상의원 별좌로 임명되었다는 내용이 등장하며, 이후 행사직, 1434년 호군 등의 직책을 거쳐 1438년 대호군(까지 오른다. 그리고 후술할 가마가 부러지는 사고로 인해 파직된 것이 1442년이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 기록을 토대로 장영실의 출생 시기는 1385~1390년생 정도로 보고 있다.
실제 문헌
『행 사직 장영실은 그 아비가 본래 원나라의 소주·항주 사람이고, 어미는 기생이었는데, 공교한 솜씨가 보통 사람에 뛰어나므로 태종께서 보호하시었고, 나도 역시 이를 아낀다.』 세종실록, 세종 15년(1433) 9월 16일 3번째 기사
(장영실은) 중국계 귀화인과 기녀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아산의 명신으로만 기재되어 있다. 동래현의 관노로 있을 때 그의 재주가 세종에게 인정되어 중국에 파견, 천문기기 연구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장영실